AI 활용 환경 조성·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비의 90% 이내…24일까지 접수
사업비의 90% 이내…24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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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사업비의 95%까지 지원하는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지원사업’ 참여기업을 7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은 AI 생성이미지.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친화기업 AI·디지털+ 환경개선지원사업’ 참여기업과 여성 기술창업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여성근로자 비율 20% 이상 기업 ▷전년도 대비 여성근로자 비율 10% 이상 증가 기업이다. 여성 기술창업자 지원은 창업 7년 이내 여성대표 기업 또는 사업자등록 예정 예비창업자가 대상이다.
신청은 7월 24일까지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uw@usw.or.kr)으로 하면 된다.
이번 공모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총사업비의 90% 이내에서 지원한다. 여성 화장실·휴게실 등 기존 편의시설 개선과 스마트워크 장비와 AI 도구를 활용한 여성친화적 디지털 근무환경 조성까지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상시근로자 5명 이상 300명 이하 기업에는 여성 편의시설 및 사무·작업공간 개선을 위한 물리적 환경개선 비용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화상회의 장비 등 스마트워크 장비, AI 활용 교육·컨설팅, AI 및 업무자동화 도구 구독료 등을 지원하는 ‘AI·디지털 근무환경 개선’ 유형을 신설해 기업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울산지역 여성 기술창업자와 예비창업자에게는 AI·업무자동화 도구 구독료와 촬영장비·태블릿 등 콘텐츠 제작장비에 대해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