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 손예진 설리 ‘카리스마 장난 아니네’

[헤럴드생생뉴스]영화 해적 손예진 설리 포스터가 공개됐다.

지난 3일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1명 출연 배우들의 1차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각각 영화계와 가요계에서 대표 청순 미녀로 꼽히는 손예진과 설리는 해적 포스터에서 카리스마 대결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영화에서 손예진은 바다 최고의 해적 여두목 여월 역을 맡았으며 포스터 속 그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한 손에 긴 검을 높이 들어올려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설리는 여월의 해적단원 흑묘 역을 맡았다. 설리 또한 한 곳을 날카롭게 노려보며 화살을 당기고 있어 비장함을 드러내고 있다.

해적 손예진 설리 포스터에 네티즌들은 “해적 손예진 설리, 포스터 진짜 잘 뽑았다” “해적 손예진 설리, 설리 영화 찍었어?” “해적 손예진 설리, 믿고 봅니다 손예진님” “해적 손예진 설리, 재미있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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