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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소재 투자은행인 B 라일리 &컴퍼니의 대표인 존 안 씨가 한미은행의 새로운 이사로 영입됐다.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의 지주회사인 한미파이낸셜(심볼:HAFC) 이사회는 1일 B 라일리 &컴퍼니의 대표인 존 안 씨를 이사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윌리엄스 컬리지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후 지난 27년간 금융계에 종사해온 안 씨는 현재 코리아 파이낸셜 소사이어티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미은행의 금종국 행장은 “자산 투자 및 관리전문가인 존 안씨가 한미은행의 지속적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한편 안씨의 합류로 한미 파이낸셜의 이사수는 총 10명으로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