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아시아급 바디라인’ 유승옥, 패션 마스터 최범석과 ‘철권’ 콜라보


‘탈아시아급 바디라인’ 유승옥이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 최범석과 손을 잡았다.

출시 전부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철권7의 정식발매일을 20여일 앞두고 ‘철권7′ 캐릭터 의상을 콘샙트로 한 의류 콜라보레이션이 기획됐다.

철권7 캐릭터 의상을 컨셉으로 한 콜라보레이션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로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인 최범석씨가 선정되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탈아시아급 바디라인’ 유승옥이 그의 모델이 됐다.

최범석 디자이너는 최근 성황리에 13번재 뉴욕 컬렉션을 마치고 돌아왔으며, “예전부터 철권게임을 좋아했던 철권매니아”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이 ‘철권7′ 캐릭터 의상 콜라보레이션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로 선정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철권7′ 모델 유승옥은 대학시절 의류관련 학과를 복수전공할 정도로 의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철권7 런칭쇼에서 보였던 카타리나 의상의 제작에도 함께 참여하여 작업을 할 정도로 의류 디자인의 열의를 보였다. 또한 유승옥은 이번 최범석이 진행한 철권7 캐릭터 의상 콜라보레이션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유승옥의 이런 관심에 콜라보레이션의 메인 디렉팅을 맡고 있는 최범석 디자이너는 철권7의 모델로 활동하는 유승옥이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한다면 더 좋은 콜라보레이션이 될 것이라 여겨, 유승옥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에 함께 하기로 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인 최범석과 유승옥이 함께 작업하는 콜라보레이션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철권7의 공식리그는 5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역대 최고의 스케일과 상금이 걸릴 예정이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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