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더프, 정규 4집 ‘Breathe In. Breathe Out.’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의 배우 겸 가수인 힐러리 더프(Hilary Duff)가 정규 4집 ‘브리드 인. 브리드 아웃.(Breathe In. Breathe Out.)’을 국내 발매했다.

8년 만의 정규작인 이번 앨범에는 지난 4월 싱글로 선공개된 ‘스파크스(Sparks)’를 비롯해 에드 시런(Ed Sheeran)이 작곡한 ‘타투(Tattoo)’, ‘마이 카인드(My Kind)’, ‘원 인 어 밀리언(One in A Million)’, ‘스테이 인 러브(Stay in Love)’, ‘브레이브 하트(Brave Heart)’ 등 12곡이 수록돼 있다. 더프는 이번 앨범에 현재의 주류인 일렉트로닉 댄스 팝을 받아들이면서도 록적인 요소를 더한 음악이 담아냈다.


미국의 시사전문지 타임(TIME)은 “이 가수 겸 배우의 4번째 앨범은 ‘길티 플레져’의 의미를 모르는 청자들을 만족시킬 것”, 미국의 대중문화전문지 이그제미너닷컴(examiner.com)은 “이 앨범은 아마 현재까지 올해 가장 공들여서 만든 앨범 일 것”이라고 호평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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