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1)
퇴근을 하고 집에 들어 오니 구수한 된장 냄새가 가득하다. 어려서부터 어머니가 끓여주시던 된장요리를 먹으며 자랐기에 365일을 먹어도 질리지 않은게 된장국,찌개인 듯하다. 구수한 우거지된장국에 빠져 있는데 마눌이 옆에 앉으며 ” 이게 마지막 …
퇴근을 하고 집에 들어 오니 구수한 된장 냄새가 가득하다. 어려서부터 어머니가 끓여주시던 된장요리를 먹으며 자랐기에 365일을 먹어도 질리지 않은게 된장국,찌개인 듯하다. 구수한 우거지된장국에 빠져 있는데 마눌이 옆에 앉으며 ” 이게 마지막 …
속이 빵빵한 건강 샌드위치 추천! ‘Red Lobster’라는 유명 프랜차이드 레스토랑이 있다. 이것저것 주문을 하였는데 그 중에 ‘크램 챠우더’가 있었다. ‘크램 챠우더’가 먼저 나왔는데 우리 입맛에는 짜게 느껴졌다. 빵과 함께 먹어도 먹기가 …
두툼한 편육에 막걸리면 더 바랄 것이 없다. 미국에 건너오기 전 우리 가족의 단골 야식은 보쌈이었다. 남들은 치킨이나 피자를 주로 먹는다는데 우리는 보쌈 아니면 족발이 단골 메뉴였다.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저녁을 건너 뛰고 버티다 9시가 넘어가면 …
미주 최대의 온라인 여성커뮤니티 ‘미씨USA’의 회원들이 뉴욕타임즈(NYT)에 ‘세월호 참사’ 관련 광고를 싣기 위해 시작한 모금운동이 불과 20여시간 만에 8만 달러 이상의 성금을 모았다. 크라우드 펀딩 전문사이트인 ‘인디고고(indiegogo)’를 …
재외국민이 국내에 입국할 때 거쳤던 국내 거소신고제가 오는 2016년 7월 1일 폐지된다. 또 ‘주민등록을 한 재외국민’은 국민과 동등하게 금융거래와 건강보험 적용을 받는다. 국회는 29일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원유철 새누리당 …
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은 29일 오전 9시부터 세월호 침몰사고 추모 분향소를 연다. 분향소는 총영사관 내 2층에 마련됐으며 평일에는 오후 7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조의금이나 조화는 접수하지 않는다. ▲문의 : (213) 385-9300 (내선 66번,
한인 청소년 회관(KYCC)과 정신 건강 지원 서비스 센터가 함께 ‘교육 법률 및 학생 권리 상담에 대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3일 멘로 패밀리 아파트에서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자원 봉사 변호사들과 법대생들이 교육관련법과 …
한국TV 실시간 시청 디바이스 TV패드 판매 송두현씨 월간지 ‘미디어저널’ 발행인으로 2년전 불쑥 등장..방송 3사와 ‘일전 불사’ 당당 돈키호테라 쓰여 있으면 우리는 괴짜라 읽는다. 비정상과 몰상식을 아우르는 듯하지만 기실 지극히 보통인 …
돈키호테라 쓰여 있으면 우리는 괴짜라 읽는다. 비정상과 몰상식을 아우르는 듯하지만 기실 지극히 보통인 대다수가 언감생심 시도조차 생각하지 않은 일을 저지르는 사람이다. 지난 2012년 10월 ‘미디어저널’이란 이름의 잡지가 LA한인사회에 등장했다. …
‘오늘도 하루 종일 비가 온다는데… ‘ 밤새 장대비가 쏟아졌던 지난 금요일 아침. 제시카와 한참을 고민했다. 비오는 주말에 딱 어울리는 곳은 어디일까? 빗길 프리웨이 운전도 조심스럽다. 오렌지카운티에 살고있는 제시카가 생각해 낸 곳은 남편 기범씨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