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처 이글 기회서 쓰리 퍼트..김효주 단독 3위 마감
최종라운드 도중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는 김효주. [사진=L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에서 결정적인 퍼팅 실수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김효주는 22일 태국 촌부리의 …
최종라운드 도중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는 김효주. [사진=L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에서 결정적인 퍼팅 실수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김효주는 22일 태국 촌부리의 …
무죄 판결에도 돌아갈 수 없었던 태극마크노메달에도 중국에 감사 메시지“포기하지 않은 과정이 더 중요”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서 임종언과 중국의 …
세리머니 인연, 한국 간판타자의 축하 메시지WBC 앞둔 김도영에게도 금빛 기운 전해질까 지난해 기아 타이거즈의 프로야구 홈 경기 개막전 시구자로 나선 김길리의 모습. [기아 타이거즈 제공]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
대한민국의 김효주가 22일 태국 촌부리주 파타야시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 코스에서 열린 혼다 LPGA 2026 골프 대회 최종라운드 18번 홀에서 칩샷을 구사하고 있다. [EPA] 이소미 4위, 최혜진 공동 8위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
첫 올림픽서 2관왕…기자단 투표 압도적 1위금3·은4·동3 수확한 팀 코리아, 17일 열전 마무리 쇼트트랙 김길리가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밝은 표정으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2026 …
함께 만든 메달 역사, 이번엔 서로 다른 자리서 응원‘희생 논란’ 넘어선 팀플레이 서사, 더 아쉬웠던 도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동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한 이승훈(왼쪽)과 정재원의 모습.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올림픽 3회 …
생애 첫 올림픽 무대서 곧바로 입상잘 싸워준 선배들 대신할 새 에이스로기량 전성기 맞을 차기 올림픽 더 기대 21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우승한 김길리(오른쪽)를 …
말리닌·리우·헤라스케비치…AFP 선정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3관왕에 오른 프란요 폰 알멘(스위스)이 지난 13일 금메달 3개를 양손에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로이터]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폐막을 하루 앞둔 2026 밀라노·코르티나 …
선제 결승골 도운 손흥민, 7년 2개월만의 ‘손메대전’ 판정승 올해 공식전 2경기에서 ‘1골 4도움’…월드컵 앞두고 청신호 LAFC, 7만 5천 대관중 앞 대승…‘디펜딩 챔피언’ 마이애미는 완패 손흥민(오른쪽)과 리오넬 메시가 21일(현지시간) 미국 …
전반 38분 쇄도 마르티네스에 찔러줘드니 부앙가, 1골 1도움 승리 견인메시 무득점 그쳐…손, 상대전적 첫승 22일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FC와 인터 마이애미 CF의 MLS 경기에서 LAFC의 손흥민(7번)이 데이비드 마르티네스(30번)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