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오늘(21일) 작곡가 조영수와 손잡고 ‘퍼스트 러브’ 공개

걸그룹 티아라와 작곡가 조영수가 1년 7개월 만에 뭉쳐 완성한 음반 ‘올스타(All Star)’의 신곡 ‘퍼스트 러브(FIRST LOVE)’가 베일을 벗는다.

티아라는 작곡가 조영수를 위해 노개런티로 작업에 참여, 21일 멜론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최초로 음악 팬들과 만난다.


음원과 더불어 티아라와 작곡가 조영수의 녹음 작업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퍼스트 러브(FIRST LOVE)’의 뮤직 비디오 역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퍼스트 러브(FIRST LOVE)’의 뮤직비디오에는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녹음작업에 열중한 티아라의 진중한 모습과 더불어 잠시 쉬는 시간에는 멤버끼리 장난을 치고 춤을 춰 보이는 등 깜찍 발랄한 모습으로 티아라의 반전매력을 엿볼 수 있다.

또 티아라는 지난 2009년 데뷔 이전부터 지금까지 두터운 친분을 이어온 작곡가 조영수와 친오누이 같은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오랜 우정을 토대로 이뤄진 ‘가요계 황금콤비’임을 다시 한 번 과시하고 있다.

‘퍼스트 러브(FIRST LOVE)’는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을 기반으로 강렬한 탱고 리듬이 중독성있는 팝 댄스 곡으로,가슴 한 켠에 남아있는 잊지 못할 첫 사랑에 대한 슬픔을 가사로 담아냈다. 여기에 티아라의 가슴을 울리는 애절한 보이스와 신인 래퍼 ‘이비(EB)의 파워풀하면서도 리드미컬한 랩 피처링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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