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팝재즈 그룹 윈터플레이가 오는 4월 6일 오후 5시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윈터플레이의 리더인 이주한은 “우리의 음악에는 정통재즈ㆍ팝재즈ㆍ라틴재즈가 다양하게 섞여있지만, 궁극적으로 대중이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호하고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적이자 윈터플레이 만의 차별성”이라며 “우리의 공연을 자주 접하지 못한 팬들에게 미안함과 아쉬움이 많았던 만큼 좋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윈터플레이는 지난해 8월 20일 정규 3집 ‘투 패뷸러스 풀스(Two Fabulous Fools)’ 발매해 대중친화적인 재즈를 선보여 인기를 모았다. 특히 윈터플레이는 지난해 10월 중국ㆍ홍콩ㆍ대만ㆍ마카오에서 정규 3집을 라이선스로 발매해 홍콩레코드, HMV 등 각종 재즈 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고, 같은 해 12월 홍콩 최고 권위의 TV 음악프로그램 ‘제이드 솔리드 골드(Jade Solid Gold)’에 해외 뮤지션 최초로 출연하는 등 한류의 장르 다변화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윈터플레이의 리더인 이주한은 “우리의 음악에는 정통재즈ㆍ팝재즈ㆍ라틴재즈가 다양하게 섞여있지만, 궁극적으로 대중이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호하고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적이자 윈터플레이 만의 차별성”이라며 “우리의 공연을 자주 접하지 못한 팬들에게 미안함과 아쉬움이 많았던 만큼 좋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예매는 인터파크, LG아트센터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8만 8000원, S석 6만 6000원, A석 4만 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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