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소녀들이 해냈다…임진희·이소미, 고대했던 LPGA 첫 우승 합작 쾌거 “혼자였다면 못했을 우승”

섬 소녀들이 해냈다…임진희·이소미, 고대했던 LPGA 첫 우승 합작 쾌거 “혼자였다면 못했을 우승”

‘2인 1조’ 다우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렉시 톰슨-메건 캉과 연장서 버디 승리 김아림·김효주·유해란 이어 한국낭자 올시즌 4승 박성현-윤이나는 공동 4위→18위 마감   임진희(왼쪽)와 이소미가 29일(미국시간) 다우 챔피언십에서 투어 데뷔 후 첫 우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