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서 지인 흉기 살인한 50대 징역 20년

서울 마포구의 한 노래방에서 흉기를 휘둘러 지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1심에서 중형이 선고됐다. 사진은 서울서부지방법원 전경. [헤럴드경제 DB]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마포구의 한 노래방에서 흉기를 휘둘러 지인을 숨지게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