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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에디슨( 이하 SCE)가 지난 3일 개최한 제 8회 연례 아태계 아메리칸 문화유산의 달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SCE는 지난 2006년 부터 아태계의 경제 성장을 축하하고 이들이 에너지 효율성 향상 및 절약을 위해 기울여온 노력을 기념하기 위해 문화유산의 달 행사를 매해 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효율 참여상은 IMPEX Inc와 파크 애비뉴 차이니즈 쿠진에게 수여됐고 비즈니스 엔터프라이스 다양성상은 중국계 업체인 에이펙스 컴퓨터 시스템스, Inc.가 받았다. 또 커뮤니티 파트너십상은 전국 사모안 간호협회(SNNA)에게 돌아갔다.
사진은 SCE 환경부서의 캐롤린 최 부사장이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행사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