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구가 MBC ‘무한도전’에서 짝사랑 중이라고 고백한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진구 측 관계자는 3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무한도전’ 때 언급한 그 분이 현재 여자친구가 됐다. 교제한 지는 3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진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특집 ‘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출연해 자신이 짝사랑 중임을 고백했다. 이후 진구가 그 여성에게 고백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진구는 오는 7월 영화 ‘명량-회오리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