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안무팀 야마앤핫칙스의 배윤정 단장이 무료 어플을 통해 춤꾼들을 찾는다.

배윤정 단장은 안무가로서 그가 가장 뿌듯한 순간에 대해 “노래가 인기를 끌고, 안무도 화제가 됐을 때”라며 “유튜브에서 해외 팬들이 내가 만든 안무를 따라 추는 동영상을 올릴 때 뿌듯하다. 이번 부르고 댄서 프로젝트에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배윤정 단장은 무료 뮤직 포털앱 부르고와 손잡고 “부르고, 당신의 꿈을 후원합니다, 2nd dancer Project”를 오는 7일까지 진행 중이다.
배 단장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 카라의 ‘엉덩이춤’, 걸스데이의 ‘멜빵춤’은 물론 티아라, 레인보우, 스피카, 에이젝스 등 약 50여 개팀의 안무를 만들어내며 K팝 최고의 안무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장본인이다.

배윤정 단장은 안무가로서 그가 가장 뿌듯한 순간에 대해 “노래가 인기를 끌고, 안무도 화제가 됐을 때”라며 “유튜브에서 해외 팬들이 내가 만든 안무를 따라 추는 동영상을 올릴 때 뿌듯하다. 이번 부르고 댄서 프로젝트에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지원자는 무료 뮤직 앱 부르고에서 자신이 원하는 음악에 맞춰 자신만의 댄스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부르고 앱 오디션메뉴에서 야마앤핫칙스로 지원하면 된다. 오디션 선발자에게는 야마앤핫칙스에서 직접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한 재능을 가진 선발자는 야마앤핫칙스팀에 선발도 가능하다.
한편 뮤직앱 부르고는 플에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되며 손안의 스마트 폰으로 음악을 듣고, 보고, 부르고, 찍어 유튜브 공유와 오디션까지 한 번에 즐기는 새로운 음악 플랫폼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신가요는 물론 동요와 피아노 반주곡 등 700여곡의 곡이 무료로 제공 중이다.
‘부르고’ 개발사 스톤엔터 윤희성 대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며 “듣는 음악이 아닌 함께 즐기며 콘텐츠 재생산이 이루어지는 플랫폼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