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장예원-김일중 찰떡호흡’ 기대

[헤럴드생생뉴스]SBS 장예원 아나운서와 김일중 아나운서가 함께 하는 월드컵 개막식을 앞두고 찰떡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일중 장예원 아나운서는 11일 오후(현지 시각) 브라질 리루 IBC에 위치한 SBS 현지 스튜디오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 프리뷰쇼 리허설을 진행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새로운 ‘축구여신’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장예원 아나운서는 청순한 미모와 단아한 진행 스타일로 중계진을 감탄케 했다.

▲ 장예원 김일중 / SBS

특히 김일중 장예원 아나운서는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 프리뷰쇼 방송을 통해 브라질 월드컵의 감동을 가장 먼저 시청자들의 안방으로 전달하게 된다.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을 앞두고 장예원 아나운서는 “떨리기도 하지만 직접 브라질에 도착해 방송을 준비하니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 좋은 모습으로 브라질 월드컵의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싶다”라고 프리뷰쇼 진행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SBS의 브라질 월드컵 프리뷰쇼는 IBC가 위치한 리우 데 자네이로의 현지 SBS 스튜디오와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이 열리는 상파울루 드 아레나를 이원으로 연결, 생생한 월드컵 개막전 소식을 다룰 예정이다.

또 김일중, 장예원 아나운서 외에도 박문성, 장지현 해설위원이 브라질 현지에서 함께 진행에 나선다. 축구팬들에게 사랑 받는 박문성-장지현 콤비는 화끈한 입담으로 축구의 나라 브라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속 시원하게 전망한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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