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그칠 줄 모르는 흥행 열기..300만 향해 간다

영화 ‘끝까지 간다’(감독 김성훈)가 그칠 줄 모르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300만 관객 돌파를 향한 흥행 순항 중이다.

6월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끝까지 간다’는 지난 22일 하루 전국 491개의 상영관에서 13만 666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는 269만 6649명이다.

‘끝까지 간다’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 ‘미녀와 야수’ 등 외화와 신작의 공세에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끝까지 간다’는 자신이 실수로 저지른 교통사고를 은폐하기 위해 노력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21만 4727명의 관객을 모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 3위는 6만 1260명의 관객의 발길을 끈 ‘미녀와 야수’가 차지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