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가수 윤종신이 트위터에서 음악 페스티벌 개최에 대한 내용을 암시했다.

활발한 행보를 보이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스틱89의 다음 행보가 페스티벌 개최가 아니냐는 소문이 확산되며 해당 멘션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폭발적인 조회수와 반응을 얻고 있다.
24일 오전 윤종신의 트트위에는 “그냥 나같은(?)..음악하는 사람들 끼리 하는 페스티발은 없나..은근 섭섭..어디 큰 공터에서 모여서 함 합시다..록에 기웃..재즈에 기웃..포크에 기웃..좀 서럽다…희열이 동률이 다들..생각없니ㅋ”라는 내용이 업로드됐다.
이는 윤종신이 2년 전인 2012년 8월에 트위터에 올렸던 내용으로, 당시 락페스티벌, 재즈페스티벌 등은 많은 반면 감성적인 대중음악을 하는 음악인들의 페스티벌이 없다는 사실에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활발한 행보를 보이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스틱89의 다음 행보가 페스티벌 개최가 아니냐는 소문이 확산되며 해당 멘션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폭발적인 조회수와 반응을 얻고 있다.
미스틱89 측은 이와 관련해 공식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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