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피아니스트 박채련, 미니앨범 ‘Wish’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재즈피아니스트 박채련이 미니앨범 ‘위시(Wish)’를 발매했다.

박채련은 2008년 하이서울 페스티벌(Hi! Seoul Festival) 참가, 2009년 광주비엔날레 초청 연주를 비롯해 다양한 뮤지컬 음악 작ㆍ편곡, 신인 가수 선유의 앨범 세션 참여 등의 경력을 가진 연주자다.

박채련은 “지난 2013년 LIG문화재단 주관 ‘국제재즈워크숍’ 참여가 결정적인 자극제가 됐다”며 “베이시스트 벤 스트리트(Ben Street), 색소포니스트 마크 터너(Mark Turner), 드러머 빌리 하트(Billy Heart), 피아니스트 에단 아이버슨(Ethan Iverson), 기타리스트 피터 번스타인(Peter Bernstein) 등 거장들과 한 공간에서 연주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작곡 및 연주 활동 전반에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이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위시(Wish)’ ‘홀드 핸드(Hold Hand)’를 비롯해 ‘나이트폴(Nightfall)’ ‘유어 송(Your Song)’ ‘브리드 인 콰이어트(Breathe In Quiet)’ 등 5곡이 담겨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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