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아현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폭력피해 청소년들을 위한 온라인 모금 캠페인을 소개하며 싱글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번 싱글은 폭력피해 청소년을 위로하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밴드 야다의 기타리스트 전인혁이 연주로 참여했다.
음원 수익은 모두 청소년 폭력예방 NGO인 푸른나무 청예단에 기부돼 폭력 피해 청소년들을 위한 심리치료비로 쓰인다. 김아현은 온라인 기부 서비스 위제너레이션(http://wegen.kr)을 통해 6주간 모금 캠페인의 응원스타로도 참여한다.
김아현은 “이번 싱글이 폭력 피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힘들어하는 모든 분들이 위로 받을 수 있는 곡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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