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이와 유토 차양막 카시트 화제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1주년 특집 방송 녹화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사랑이와 단짝 친구 유토가 이동 차량에 앉았던 카시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주말 방송된 KBS2 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추사랑이 일취월장한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슈퍼맨 가족들이 모두 스튜디오에 모여 진행되는 1주년 특집 방송녹화를 위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단짝친구 유토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 본격 녹화에 앞서 서울로 향하던 버스 안에서 야노시호는 딸 사랑이에게 한국어 인사를 가르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때 사랑이와 유토는 카시트 차양막에 얼굴을 들이밀며 장난을 치는 모습에 육아맘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카시트의 섬세한 기능에 눈길이 쏠린 것.

사랑이와 유토가 버스 안에서 사용한 카시트는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조이(Joie)의 스테이지스LX2로 알려졌다. 신생아부터 7세까지 아이의 신체 성장에 맞춰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차양막은 5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며, 차량 이동 시 햇빛을 차단시켜준다. 유럽안전인증(ECE R44/04)를 통과한 제품으로, 영국의 TRL 측면충돌테스트까지 통과해 안전성을 인증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방송 직후 각종 육아 커뮤니티에서는 “사랑이와 유토가 사용한 카시트는 어디꺼?”, “사랑이 카시트는 조이 스테이지스LX2”, “차량 이동 시에는 사랑이와 유토처럼 카시트에 앉혀야 안전”, “사랑이 카시트 튼튼하고 안전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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