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10월 16일 데뷔 5주년 기념일에 컴백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비스트가 데뷔 5주년 기념일인 다음 달 16일 스페셜 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비스트의 멤버 손동윤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10월 16일’이 명시된 ‘스테레오그램‘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비스트는 앞서 지난 8월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단독 콘서트 ‘2014 뷰티풀쇼’를 통해 컴백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공식 발표에 앞서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주말을 비스트와의 5년 추억을 되짚어보자는 의미로 ‘비스트 스로우백 위켄드(Throwback Weekend)’로 정하고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비스트는 현재 이기광이 온스타일 패션 프로그램 ‘스타일로그 2014’ 진행자로 발탁되고 양요섭이 뮤지컬 ‘조로’의 주연으로 지난 13일 첫 무대에 오르는 등 다양한 개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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