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코어매거진이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 무대에 오른다.

16일 밤 1시 5분 ‘공감’은 2012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 수상 출신인 코어매거진과 재즈 듀오 ‘스테파노 바타글리아&울리히 드레슬러’ 편을 방송한다. 코어매거진은 최근 새로운 보컬 송인학을 영입한 뒤 첫 정규 앨범 ‘Rude Banquet’을 발매해 호평을 받았다. ‘스테파노 바타글리아&울리히 드레슬러’는 이탈리아 출신 피아니스트 스테파노 바타글리아와 독일 출신 베이스 클라리넷 연주자 울리히 드레슬러 듀오로 구성된 듀오다.
이에 앞서 밤 12시 10분에는 힙합 뮤지션 허클베리 피와 비프리의 공연이 펼쳐진다. 허클베리 피는 국내 프리스타일 랩 분야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인정받으며 힙합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비프리는 정식 데뷔 전부터 리쌍, 싸이먼디 등 힙합 뮤지션들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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