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정, EXO 댄스배틀 광고서 카리스마 작렬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인기그룹 EXO의 코오롱 스포츠 다운재킷 광고가 공개되자 엑소와 함께 출연한 여자에 대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코오롱 스포츠 광고에는, 댄디하고 시크한 분위기의 ‘안타티카’ 제품과 역동적이고 익스트림한 ‘뉴벤텀’ 제품을 입은 EXO멤버들이 팀을 나누어 대결구도를 통해 파워풀하고 긴장감 넘치는 댄스배틀을 벌이는 내용으로 댄스배틀의 심판으로는 팝핀여제 주민정이 출연해 몰입감을 높여주고 있다.

코오롱 스포츠는 온라인을 통해 티저 광고를 선공개 한 뒤, 안타티카 팀(카이, 백현, 세훈, 찬열, 수호) 버전과 뉴벤텀 팀(레이, 타오, 시우민, 첸, 디오) 버전, 그리고 Full버전 총 4개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코오롱 스포츠 광고에서 엑소와 함께 출현한 주민정은 코리아 갓 탤런트 우승자로, 최근 보이프렌드의 ‘위치(WITCH)’ 뮤직비디오에서 여주인공으로 나와 멋진 댄스실력으로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외에도 스와로브스키, 기아자동차 등 광고에도 출연,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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