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바보’를 비롯해 ‘러브(LOVE)’ ‘뻔뻔해’ ‘라이프 이즈 라이크 어 무비(Life is Like A Movie)’ ‘잘먹고살아’ ‘마마(MAMA)’ 등 6곡이 담겨 있다. 마부스는 앨범 수록곡 전곡을 작사ㆍ작곡하고 랩, 노래, 뮤직비디오 연출 등 제작의 전 과정을 지휘하는 프로듀서를 맡았다. 스윙스, 45rpm의 퀀도(J-Kwondo) 등 동료 뮤지션들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탰다.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 제임스 모리슨(James Morrison) 등 유명 해외 뮤지션들과 작업했던 영국의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의 엔지니어 스튜어트 혹스(Stuart Hawkes)가 마스터링 작어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마부스는 “솔로 앨범인 만큼 지금 나의 관심사를 걸러내지 않고 솔직하게 담고 싶었다”며 “사랑, 인생의 현실적인 고민 등 삶에 대한 이야기가 앨범에 담겨 있어서 듣는 이들의 공감의 폭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앨범의 피지컬(CD)는 오는 17일 전국 음반 매장에서 음반을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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