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갓세븐(GOT7)이 색다른 매력으로 팬들을 찾아왔다.

GOT7은 이번 시즌그리팅서 고양이와 강아지들과 함께 갓세븐 특유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면모를 과시했다. 아울러 꽃을 든 로맨틱한 모습부터 장난감 칼이나 베개 싸움을 하는 등의 활기차고 개구진 악동같은 모습까지 담겨있어, 갓세븐의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GOT7은 5일 정오 ‘GOT7 2015 Season’s Greetings ‘BOY NEXT DOOR’를 공개, 무대에서의 그루브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GOT7은 이번 시즌그리팅서 고양이와 강아지들과 함께 갓세븐 특유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면모를 과시했다. 아울러 꽃을 든 로맨틱한 모습부터 장난감 칼이나 베개 싸움을 하는 등의 활기차고 개구진 악동같은 모습까지 담겨있어, 갓세븐의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되는 갓세븐의 시즌그리팅은 탁상달력과 데스크달력, 투명 포토카드와 엽서 등으로 구성됐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그리팅은 매월 멤버들이 직접 손으로 쓴 숫자들로 채워져있어 팬들에게 보다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