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아즈버스(A‘Zbus)가 미니앨범 ‘모노모바일(MONOmobile)’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호감을 표현한 여성으로부터 거절당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외모지상주의와 물질만능주의를 해학적으로 풀어낸 타이틀곡 ‘더 스토리(The Story)’를 비롯해 염세주의를 각각 다른 이야기 전개 방식으로 담은 ‘쉬 워즈…(She was…)’와 ‘리빙인 데스(Living In Death)’, 자신만의 길을 찾자는 밴드의 다짐을 담은 ‘로드(Road)’, 집착에서 파생된 사랑의 이중성을 표현한 ‘빅팀(Victim)’ 등 5곡이 수록돼 있다.
아즈버스는 우주(보컬ㆍ기타), 강태근(드럼), 우석제(베이스)로 이뤄진 밴드로 결성된 지 1년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EBS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올해의 헬로루키’, ‘펜타포트록페스티발’에서 ‘슈퍼루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K-루키즈’ 에 선정되며 실력파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이번 앨범에는 호감을 표현한 여성으로부터 거절당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외모지상주의와 물질만능주의를 해학적으로 풀어낸 타이틀곡 ‘더 스토리(The Story)’를 비롯해 염세주의를 각각 다른 이야기 전개 방식으로 담은 ‘쉬 워즈…(She was…)’와 ‘리빙인 데스(Living In Death)’, 자신만의 길을 찾자는 밴드의 다짐을 담은 ‘로드(Road)’, 집착에서 파생된 사랑의 이중성을 표현한 ‘빅팀(Victim)’ 등 5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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