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유이는 또 “밀가루는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된다. 촬영할 때 밀가루는 잘 안 먹는 편”이라며 나름의 철칙을 공개했다.
유이는 지난 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 MC들에게 몸매비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유이는 “물 500ml 물을 꼭 4병 이상 마신다. 물만 마시는 건 아니고 우엉차를 마셨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유이는 또 “밀가루는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된다. 촬영할 때 밀가루는 잘 안 먹는 편”이라며 나름의 철칙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2015년 출발 특집’으로 꾸며졌다.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주연배우 유이와 최우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