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빛 연인들’ 이장우와 아이를 버렸던 한선화의 과거가 드러났다.

이날 장미는 걱정하는 차돌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차돌을 도리어 안심시켰다.
3월 7일 오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 정지인)에서는 장미(한선화 분)를 걱정하는 차돌(이장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미는 걱정하는 차돌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차돌을 도리어 안심시켰다.
이어 미안하다는 차돌에게 “오빠가 뭐가 미안하냐”며 “다 사실이고 내가 벌인 일이고 내가 책임지겠다. 내 걱정 하지 말고 잘 지내라”라고 덧붙였다.
다음 날 장미는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이재윤 회장(김선혁 분)의 제안에 따라 하와이로 광고를 찍으러 떠났다.
한편 ‘장미빛 연인들’은 어린 나이에 크게 한 번 넘어졌지만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나 인생에 대한 해답과 행복을 찾아가는 주인공과 그 가족을 통해 희망을 그렸다. 매주 토, 일 오후 8시 45분 방송.
이보미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