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아시아급 바디라인’ 유승옥이 연기자로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철권7′ 모델로 발탁된데 이어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2015년 대세녀’ 유승옥은 뷰티프로그램 MC에 이어 MBC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출연하며 화제의 중심에 서있음을 입증했다.
유승옥은 극중 백야(박하나 분)와 장화엄(강은탁 분) 사이에서 질투심을 유발하는 캐릭터로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다. 이번 출연은 단발성 출연이 아닌 주요 인물들의 스토리에 비중있는 캐릭터로 열연이어서 향후 연기자 유승옥의 가능성도 기대가 모아진다.
드라마 관계자는 “아직 연습이 필요하지만 신인이라고 보기엔 능숙한 연기가 신선해 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유승옥의 출연분은 12일과 13일에 방송되는 ‘압구정 백야’104회, 10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승옥은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연기자가 되는 것이 소원”이라고 밝혀 향후 드라마에서 활약할 연기자 유승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