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대세녀’ 유승옥, ‘철권7′ 모델 이어 ‘압구정 백야’ 연기자까지


’2015년 대세녀’로 자리매김한 유승옥이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유승옥은 ‘철권7′ 억대 모델 발탁과 각종예능 프로그램, 뷰티채널 메인 MC에 이어 MBC드라마 ‘압구정백야’에 출연한다. 유승옥은 박하나, 강은탁 등 ‘압구정 백야’ 주연 배우들과 함께 열연을 펼쳤다.

유승옥의 이번 출연은 단발성 출연이 아닌 극중 비중있는 캐릭터이며, 백야(박하나 분)에게 질투심을 유발하는 연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승옥은 중국 전통 의상 치파오를 입고 전매특허 바디라인을 과시하고 있어 남성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아직 연습이 필요하지만 신인이라고 보기엔 능숙한 연기가 신선해 보였다”는 평을 받았다.유승옥이 출연한 ‘압구정 백야’는 12일과 13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유승옥은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연기자가 되는 것이 소원”이라고 밝혀 향후 드라마에서 활약할 연기자 유승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