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가수 다니엘 슈마허, 정규 3집 ‘Diversity’ 스페셜 에디션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독일 출신 가수 다니엘 슈마허(Daniel Schuhmacher)가 정규 3집 ‘다이버서티(Diversity)’ 스페셜 에디션을 국내 발매했다.

다니엘 슈마허는 독일의 유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독일은 슈퍼스타를 찾습니다(Deutschland sucht den Superstar)’ 시즌 6의 우승자 출신으로 지난 2009년 정규 1집 ‘더 앨범(The Album)’으로 데뷔했다. 이듬해 정규 2집 ‘너싱 투 루즈(Nothing to Lose)’를 발표한 그는 독일의 신인을 가리는 시상식인 ‘VIVA Comet 2010’에서 베스트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일렉트릭 하트(Electric Heart)’ 등 오리지널 앨범의 수록곡 14곡에 ‘골드(Gold)’ ‘하버(Harbour)’ 어쿠스틱 라이브 버전 등을 포함한 8곡이 추가로 담겨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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