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의 전효성이 자신의 뷰티 노하우를 시청자들과 공유한다.
KBS W채널 뷰티매거진 프로그램 ‘뷰티바이블 2015′가 새롭게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뷰티바이블 2015′는 탑 모델 강승현과 국내 대표 그루밍 족 제국의 아이들 광희, 모태 베이글녀 전효성이 MC를 맡아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되풀이되는 과대문구와 틀에 박힌 리액션에 지친 시청자들이라면 세 MC들의 진솔한 후기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효성은 2030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뷰티마스터’로 나선다.
‘뷰티마스터’는 신상은 기본, 입소문 난 제품도 알차게 테스트 해보고 이론보다는 실전에 강한 뷰티 전문가로 뷰티 제품에 대한 솔직한 느낌과 함께 각종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겠다는 포부가 느껴지는 대목이다.
앞서 전효성은 “어느 때보다 책임감이 느껴지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뷰티바이블 2015′에서 직접 경험하며 얻은 글로벌 뷰티 팁과 노하우, 환하고 맑은 ‘꿀피부’ 종결자의 관리 비결 등을 솔직하게 밝힐 예정이다.
전효성의 뷰티 노하우 전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KBS W채널 뷰티매거진 프로그램 ‘뷰티바이블 2015′는 7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