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씨아가 귀여운 소녀의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여자의 향기를 물씬 풍겼다.

앤씨아는 4월 10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통금시간’을 열창했다.

앤씨아는 청초한 미모는 물론 여성스러운 의상으로 성숙함을 어필했다. 그는 수준 높은 가창 실력으로 노래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앤씨아의 신곡 ‘통금시간’은 첫 사랑을 시작한 소녀가 남자친구와 헤어져 집에 들어가야 하는 순간에 느낀 아쉬운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케이윌, 미쓰에이, EXO, 마마무, 레드벨벳, FT아일랜드, CLC, 러블리즈, 허각, NS윤지, 언터쳐블, NC.A, 크레용팝, 라붐, 민아, 매드타운, 이지민, 신보라, 김연지, 비아이지, 투포케이가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