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조 “요즘은 ‘홍대 여신’ 대신 ‘홍대 어머니’라 불려요”

요조 “요즘은 ‘홍대 여신’ 대신 ‘홍대 어머니’라 불려요”

[헤럴드경제]가수 요조가 ‘홍대 여신’ 타이틀을 잃고 이젠 ‘홍대 어머니’라고 불린다고 고백했다.

16일 SBS 파워FM(수도권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 코너 ‘라이브초대석’에는 게스트로 Mnet ‘슈퍼스타K5’ 출신 가수 박시환과 가수 요조가 함께 했다.

[사진=요조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 페이스북]

최화정이 “얼마 전부터 홍대 어머니라는 수식어가 생겼다는데?”라고 묻자 요조는 “그 수식어가 생긴지 오래됐다. 시간이 아무래도 오래돼서 어머니가 됐다. 의지와 상관 없이”라고 답했다.

이에 최화정은 “어머니와는 꽤 거리가 있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