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이승철이 오는 5월 말 정규 12집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소속사 진엔원뮤직웍스는 “이승철은 이번 앨범을 위해 올해 초부터 대부분의 대외 활동을 멈춘 채 음반 작업에만 매진해왔다”며 “뛰어난 작곡가들과 밤샘 음악 작업을 이어오는 등 곡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뛰어난 작품과 보컬은 물론이거니와 최고의 음질을 잡아내는데도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며 “특히 세계에서 내로라한 음향 엔지니어와 믹싱 전문가들과 손잡고 최상의 결과물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번 앨범은 이승철이 지난 2013년에 발표한 정규 11집 ‘마이 러브(My Love)’ 이후 2년여 만의 정규작이다.

소속사 진엔원뮤직웍스는 “이승철은 이번 앨범을 위해 올해 초부터 대부분의 대외 활동을 멈춘 채 음반 작업에만 매진해왔다”며 “뛰어난 작곡가들과 밤샘 음악 작업을 이어오는 등 곡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뛰어난 작품과 보컬은 물론이거니와 최고의 음질을 잡아내는데도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며 “특히 세계에서 내로라한 음향 엔지니어와 믹싱 전문가들과 손잡고 최상의 결과물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에 앞서 이승철은 앨범의 수록곡 한 곡을 오는 5월 초 선공개한다.
소속사는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승철은 상반기에는 정규 앨범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라며 “30주년 기념 공연 활동은 올 하반기부터 시작하기로 하고 관련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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