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델 겸 트레이너 예정화가 운동법을 추천했다.
24일 예정화는 인스타그램에 “매일 아침 공복에 30분. 한 달 뒤면 내 허벅지 안쪽 살이, 처진 내 힙이, 부정적인 내 마인드가 모조리 바뀌어 있을 거예요. 단, 뛰지 말고 걸으세요! 보폭을 넓게, 빠른 속도로. 슈퍼 파워 워킹! 30분의 위력 아침 조깅”이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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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 |
앞서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MC 김구라는 “어제 ‘마이리틀텔레비전’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 예정화 씨를 처음 봤다. 엄청나더라”며 “무슨 머슬 담당 코치라고 하더라. 비키니 사진이 있는데 엄청나더라. 이 분이 유승옥 씨랑 맞먹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부산경남지역방송 ‘생방송 투데이’에서 피트니스 모델로 활약한 예정화는 올해 월드컵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활동 중이다. 최근 각종 방송과 광고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누리꾼들은 “예정화 몸매 부럽다” “예정화 진짜 예쁘다” “예정화 그렇게 걸어도 안 될 듯” “예정화 일단 따라 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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