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진행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오는 30일 열리는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진행자로 나선다.

김동완은 지난 2005년 제6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12년 영화 ‘연가시’에 출연했으며 현재 배우 최필립, 후지이 미나 등과 함께 단편영화 ‘일장춘몽’을 촬영하며 3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씨아이ENT는 “김동완이 전주국제영화제에 배우 겸 아나운서 임성민과 함께 개막식 진행자로 나선다”며 “오랜 전통을 이어온 영화제에서 많은 영화들을 알리고 소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10일간 전북 전주시 전주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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