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수진이 웹드라마 ‘점핑걸’의 OST에 참여했다.

박수진은 ‘난 괜찮아’를 통해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색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 더불어 극의 4각 러브라인의 재미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박수진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박수진이 블락비 비범, 유권, 에프엑스(f(x)) 루나, 시크릿 정하나 등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점핑걸’의 OST ‘난 괜찮아’를 부르게 됐다”고 밝혔다.

박수진은 ‘난 괜찮아’를 통해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색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 더불어 극의 4각 러브라인의 재미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박수진이 부른 ‘난 괜찮아’는 오는 5월 4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점핑걸’은 평범한 사회인이던 남상아(루나 분)가 예기치 않은 실수로 대중에게 마녀사냥을 당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상황을 유쾌하고도 현실감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