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차트, 1주일 내내 빅뱅이었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빅뱅의 신곡 ‘루저(Loser)’가 온라인 음악 포털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 4월 5주차(4월 27일~5월 3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소리바다는 “지난 1일 공개된 ‘루저’가 발매 첫 주부터 소리바다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빅뱅의 여전한 인기와 음원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먀 “함꼐 공개된 또 다른 신곡 ‘배배(Bae Bae)’는 3위에 올랐다”고 6일 밝혔다. 2위는 산이(San E)의 ‘미 유(Me You)’의 차지였다.


빅뱅은 오는 8월까지 매달 1일에 새로운 싱글을 발표할 계획이다. 소리바다는 “빅뱅의 신곡이 앞으로 4개월 동안 이어지기 때문에 음원차트 성적이 기대된다”며 “매월 발표되는 빅뱅의 활약과 이와 경쟁할 음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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