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회원들이 신입회원 김동완의 특별한 초대를 받았다.

또한 김동완이 준비한 고급스러운 음식에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무지개회원 모두를 기립시켜 열광케 한 김동완의 화끈한 신고식은 오는 8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신입회원 김동완은 ‘평창동 김회장‘답게 그동안의 무지개 정모와는 달리 고품격 음식들을 직접 요리하고 와인을 준비하는 등 명불허전의 모습을 보였다. 미모의 여성 댄서들과 함께 깜짝 신고식 준비에 분주해지고 있었다.
평창동 김동완의 집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은 김동완의 집 구경에 나섰다. 빼어난 전망과 구하기 힘든 피규어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한 김동완의 집의 매력에 푹 빠져 모두들 입을 모아 감탄했다. 김동완은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하기도 했다.

또한 김동완이 준비한 고급스러운 음식에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무지개회원 모두를 기립시켜 열광케 한 김동완의 화끈한 신고식은 오는 8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정 프로그램만 7개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전현무가 꿀맛 같은 3일간의 벼락치기 휴가가 주어져 오사카 여행을 떠나기로 했지만 난관에 봉착하는 내용이 그려진다.
또 강남은 생애 첫 자동차를 구입하기 위해 갔던 중고차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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