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지성은 “아내 이보영의 출산이 3주 밖에 안 남았다. 딸이다. 촬영을 오게 돼 아내에게 미안했지만, 아내가 ‘삼시세끼’는 가야된다고 보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지성은 3주쯤 후에 나올 아기가 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9시 45분 방송된다.
‘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이보영 출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아내 이보영 출산이 3주 밖에 안 남아 딸이야 축하해요”, “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이보영 순산하길”, “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태어났는데 아빠가 지성 엄마가 이보영이라니 건강하게 낳으세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