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와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가 청소년을 위한 ‘문화 예술 교육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YG는 “‘구석 진(ZINE)’은 우리 주변 환경 구석구석의 소리를 청소년들의 감성으로 듣고 표현, 새로운 창작물을 만든다는 의미로 만들어진 명칭”이라며 “서울소재 중고교생 중 지원자를 선발해 9월부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YG는 “지난 10일 오후 2시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협약식을 가졌다”며 “이번 협약은 청소년에게 인문학 및 음악 교육을 연계한 정서 안정 프로그램 프로젝트 ‘구석 진(ZINE)’을 진행하기 위해 체결됐다”고 13일 밝혔다.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트는 지난해 5월 불우 청소년 및 어린이를 돕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재단 무주YG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인증한 매개인증단체이다. 무주YG재단과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는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의 사회 공헌 컨설팅과 YG의 창작 콘텐츠를 결합, 청소년들의 개성을 끌어내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YG는 “‘구석 진(ZINE)’은 우리 주변 환경 구석구석의 소리를 청소년들의 감성으로 듣고 표현, 새로운 창작물을 만든다는 의미로 만들어진 명칭”이라며 “서울소재 중고교생 중 지원자를 선발해 9월부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