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 중남미 팬들 집으로 초대해 뜻깊은 시간보내 ‘훈훈’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팬들과 자신의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근 조정민은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미팅 후 중남미 팬클럽 회원들 28명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정민은 팬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정민은 Mnet ‘트로트엑스’에 출연해 ‘광진구 고소영’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며 지난해 데뷔했다. 그리고 최근 ‘살랑살랑’을 공개한 후 각종 음원차트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살랑살랑’은 작곡가 윤일상과 작사가 강은경이 의기투합한 작품. 레트로 사운드, 하우스 그리고 트로트 멜로디가 경쾌하게 조화를 이룬 곡이다.

한편 조정민은 ‘살랑살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보미 이슈팀기자 /l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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