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국주가 불러온 곤약 다이어트 열풍에 곤약 레시피가 화제다.

된장 곤약 국수를 시식한 박명수는 “곤약 자체는 맛이 없다. 된장 맛이 확 들어온다. 한마디로 얘기해서 그냥 된장찌개다”고 말해 이영아를 당황하게 했다. 이영아가 “음식을 먹을 때 맛으로 먹으면 안 된다. 건강으로 먹어야 한다”고 일렀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일밤-라디오스타’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곤약으로 6kg를 감량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배우 이영아가 소개한 다이어트 식단 ‘된장 곤약 국수’가 재조명 받았다.
이영아는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야간매점에서 된장 곤약 국수를 소개했다. 이영아는 어머니가 끓여주신 된장국에 곤약을 넣어 먹는다고 설명했다. 곤약 자체가 0㎉의 다이어트 식품이라는 것이 이영아의 전언이다.

된장 곤약 국수를 시식한 박명수는 “곤약 자체는 맛이 없다. 된장 맛이 확 들어온다. 한마디로 얘기해서 그냥 된장찌개다”고 말해 이영아를 당황하게 했다. 이영아가 “음식을 먹을 때 맛으로 먹으면 안 된다. 건강으로 먹어야 한다”고 일렀다.
한편, ‘라디오스타’에서 이국주는 “곤약 다이어트를 2주 동안 했는데 곤약이 섬유질이다 보니까 다음날 쾌변을 하게 된다. 요요도 없다”고 밝혀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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