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영화 ‘국가대표2’(가제)에 수애에 이어 오달수, 오연서, 하재숙, 김슬기, 김예원, 진지희가 합류했다.

오연서는 쇼트트랙 경기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퇴출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에 합류하는 선수 역을 맡는다. 남다른 승부욕을 지닌 캐릭터로, 반항적이고 보이시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왔다! 장보리’, ‘빛나거나 미치거나’ 등의 드라마로 시청률 퀸으로 부상한 오연서가 스크린에서도 흥행과 인연을 맺을 지 관심이 쏠린다.
아울러 여자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창단멤버로 하재숙, 김슬기, 김예원, 진지희도 합류했다. 대표팀의 맏언니 역을 맡은 하재숙은 극중 유이한 가정주부로 못 다 이룬 꿈을 위해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에 지원한 전 필드하키 출신 선수를 연기한다. 김슬기는 아이스하키협회의 유능한(?) 사원이자, 시간 외 수당을 벌기 위해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게 되는 선수 역을 맡는다. 김예원은 아이스하키보단 외모에 더 관심 많은 피겨스케이트 출신 선수 역을, 대표팀의 막내로 분한 진지희는 최연소 국가대표를 꿈꾸는 열정 가득한 여중생 역을 맡았다.
20일 ‘국가대표2’(감독 김종현, 제작 KM컬쳐㈜) 측에 따르면, 오달수, 오연서가 출연을 확정하면서 영화 속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구성이 끝났다.
오달수는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이끌어갈 감독 역을 맡는다.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시절 후보 선수로만 지냈던 경력에도 허세는 가득한 인물이다. 경력도 사연도 다양한 선수들을 이끌며 자신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당당히 성장해 가는 모습을 통해 특유의 코믹한 매력은 물론,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오달수는 충무로의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하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오연서는 쇼트트랙 경기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퇴출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에 합류하는 선수 역을 맡는다. 남다른 승부욕을 지닌 캐릭터로, 반항적이고 보이시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왔다! 장보리’, ‘빛나거나 미치거나’ 등의 드라마로 시청률 퀸으로 부상한 오연서가 스크린에서도 흥행과 인연을 맺을 지 관심이 쏠린다.

아울러 여자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창단멤버로 하재숙, 김슬기, 김예원, 진지희도 합류했다. 대표팀의 맏언니 역을 맡은 하재숙은 극중 유이한 가정주부로 못 다 이룬 꿈을 위해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에 지원한 전 필드하키 출신 선수를 연기한다. 김슬기는 아이스하키협회의 유능한(?) 사원이자, 시간 외 수당을 벌기 위해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게 되는 선수 역을 맡는다. 김예원은 아이스하키보단 외모에 더 관심 많은 피겨스케이트 출신 선수 역을, 대표팀의 막내로 분한 진지희는 최연소 국가대표를 꿈꾸는 열정 가득한 여중생 역을 맡았다.
영화 ‘국가대표2’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여자아이스하키팀인 국가대표 창단 과정을 모티브로 한 작품. 주·조연진의 캐스팅이 마무리 되면서, 출연진들은 본격적인 아이스하키 훈련에 돌입했다. 다가오는 10월 크랭크인을 위해 프리프로덕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