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팍 양로병원 한가위 대잔치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부에나팍양로병원에서는 지난 27일 추석을 맞아 ‘한가위 대잔치’를 열었다. 요양 중인 어르신들과 가족, 스태프 등 150여명이 병원 백야드에 모여 송편과 전, 잡채 등 한식으로 차려진 푸짐한 명절 음식을 즐기며 국제찬양율동팀(단장 김양호)의 공연도 구경하는 등 유쾌한 한때를 보냈다. <사진=부에나팍 양로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