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색조 매력의 가수 안다가 지구를 살리기 위해 옷장 다이어트에 참여했다.

자신의 옷장에 약 360여 벌의 옷이 있는 것을 확인한 안다는 옷장 줄이기에 도전해, 줄어든 옷장 대신 값진 경험을 얻게 됐다는 후문이다.
안다는 EBS에서 방송되는 ‘하나뿐인 지구’에 출연해 일명 ’333 프로젝트’ 직접 도전하는 기회를 만났다. ’333 프로젝트’는 패스트패션에 저항하는 움직임으로 시작된 이 운동은, 옷, 신발, 가방 등을 약 33개로 줄여 3개월을 살아보는 것이다.

자신의 옷장에 약 360여 벌의 옷이 있는 것을 확인한 안다는 옷장 줄이기에 도전해, 줄어든 옷장 대신 값진 경험을 얻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333프로젝트’ 도전한 안다와 함께 ‘물건 다이어트 체험’으로 개인 경제를 윤택하게 하고, 지구 환경을 지키는 것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다의 ‘옷장 다이어트’는 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EBS ‘하나뿐인 지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로켓커뮤니케이션즈 제공]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