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롸잇나우’ 몬스타엑스, 포복절도 ‘황당미션’ 수행!

몬스타엑스가 2일 M.net 예능프로그램 ‘롸잇나우(RIGHTNOW)’ 에서 황당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는 홍콩 ‘아바타 투어’ 2편이 진행됐다. 몬스타엑스는 같은 소속사 선배 씨스타 효린의 아바타로 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효린은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성향을 빠삭히 알고 있었다. 이에 효린은 멤버 각자의 취약점을 노린 미션을 설계해 긴장감을 높였다. 과묵한 멤버 셔누에게는 도심 한복판에서 씨스타 노래와 안무를 추게 했다. 유독 겁이 많은 주헌에게는 ‘내장꼬치’ 먹기라는 독한 미션을 줬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새로운 룰이 추가돼 재미를 더했다. 제작진은 승자에게 자유시간 특권을 주기로 약속했다. 때문에 일명 ‘씨스타 게임’은 ‘롸잇나우’ 전 회를 통틀어 가장 민망하고 창피한 게임으로 손꼽힘에도 불구하고 멤버 모두 불타는 열정을 발휘했다.

멤버 모두를 가장 당혹케 했던 최 고난이도 미션은 단연 취두부 시식이었다. 취두부란 두부를 소금에 절여 오랫동안 삭힌 중국의 길거리 음식으로 향이 아주 강한 것이 특징이다. 무대 위 카리스마있었던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작은 취두부를 앞에 두고 쩔쩔매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의 2화부터 스릴 넘치는 홍콩여행을 보여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슈팀기자 /csy9512@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