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줘’ 역대급 VIP 시사회 예고, 김주혁 최지우 이미연 등 최고의 별들이 모인다

김주혁, 최지우, 이미연, 유아인, 강하늘, 이솜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과 역대급 시사회를 준비했다.

클래스가 다른 로맨스 영화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좋아해줘’가 15일 오후 7시 40분에 CGV영등포에서 VIP시사회를 개최한다. ‘좋아해줘’는 대책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 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이 작품은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이솜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역대급 사랑꾼들로 변신해 오는 2월 대한민국 전역에 달콤한 사랑의 기운을 전파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3일 언론시사회 이후, “클래스가 다른 로맨스 영화” “연애세포 심폐소생술 영화 탄생” “무한 ‘좋아요’를 누르고픈 역대급 로맨스” 등 폭발적인 호평을 받으며 2월 극장가 최대 기대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역대급 배우들의 꿀 떨어지는 커플 연기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사랑을 만들어나가는 현실공감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좋아해줘’는 17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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