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이 김고은과 애틋한 포옹으로 안방극장에 눈물주의보를 발령했다.

두 사람은 자꾸만 엇갈리는 서로의 마음으로 인해 계속해서 갈등을 겪고 있던 상황이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설은 유정에게 “다가가고 싶은데 다가가 지지가 않는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5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은 회를 거듭할수록 종잡을 수 없는 로맨스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유정(박해진 분)과 설(김고은 분)이 서로의 눈빛만 봐도 눈물이 차오르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자꾸만 엇갈리는 서로의 마음으로 인해 계속해서 갈등을 겪고 있던 상황이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설은 유정에게 “다가가고 싶은데 다가가 지지가 않는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때문에 두 사람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게 된 것인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유정과 설의 속사정이 드러날 예정이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이 서로의 존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게 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많은 시청자들이 2주 동안 ‘치인트’를 기다렸던 만큼 오늘 방송에선 설렘이 폭발할 만한 스토리가 준비 되어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엇갈린 로맨스로 안타까움을 더했던 유정과 홍설의 러브라인이 최고조로 불타오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더블유엠컴퍼니 제공]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